1. 정수진 2008/09/11 13:39 수정 | 삭제 | 답글

    이거는 이웃 할라믄 어케 하는건가???

  2. zedu 2007/12/03 07:40 수정 | 삭제 | 답글

    이 블로그의 핵심가치는 '먹고 다닌 곳'의 기록처럼 보인다.
    기왕 하는거.. 별점평가(별1개~5개)를 매겨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것은 어떠냐?

    • 난나 2008/01/01 23:11 수정 | 삭제

      이건 철저하게 주관적인 기록이라서 별점처럼 객관적인 지표를 사용하기가 어려워 @_@;;; 뭐 핵심적인 가치라기보단 알파이자 오메가라고 봐야지. (...)

  3. netics 2007/11/11 00:21 수정 | 삭제 | 답글

    먹고 다닌것 - 16

    잘 먹고 잘 살고 있군!

    • 난나 2008/01/01 23:08 수정 | 삭제

      그야 당연한 일이죠. 근데 누구신가요? -_- 이 익숙한 듯 낯선 닉네임 -_-;;

  4. 1월군 2007/09/01 14:51 수정 | 삭제 | 답글

    저도 빈 밥그릇 채워주세요~ 냐햐햐햐~

  5. rishis 2006/10/28 00:23 수정 | 삭제 | 답글

    오랫만에 들렸는데 내취향으로 바껴서 놀랬어.
    예뻐~예뻐~

  6. Shyapiere 2006/10/25 16:56 수정 | 삭제 | 답글

    부탁하신거요
    http://blog.naver.com/shll0829/140029702688

    • 난나 2006/10/28 01:11 수정 | 삭제

      요즘 여행 글자만 봐도 정신을 못 차리는 게 거의 중증이야....

  7. 이무림 2006/09/24 00:16 수정 | 삭제 | 답글

    여기 오는 사람은 손님인가? 거지인가?

    어째서 빈 밥그릇을 내밀어야 하지?

    • 난나 2006/09/24 00:33 수정 | 삭제

      답글로 채워주잖아!!

    • 이무림 2006/09/24 01:44 수정 | 삭제

      그니까 빈 밥그릇을 내어주면 니가 퍼진 밥을 주는게 어째 각설이 같달까?

  8. 디안 2006/09/22 18:22 수정 | 삭제 | 답글

    리뉴얼 축하드려요. 저는 저 위의 식탁과 밥공기들이 무척 좋아요! :3

    • 난나 2006/09/24 00:12 수정 | 삭제

      아니 이런 이 밥공기는 원래 장 자끄 아저씨의 다른 그림으로 곧 대체될 예정이었으나.... 그 아저씨가 그린 밥공기라도 찾아내야 하나? (뒤적)

  9. 이무림 2006/09/20 20:16 수정 | 삭제 | 답글


    푸헐. 날아가긴. 일부러 지운거 같은데? -_-;;;;;;;

  10. 박규상 2006/09/20 11:13 수정 | 삭제 | 답글

    깔끔깔끔 좋구만..

    첫빠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