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
홈페이지
비밀번호
이거는 이웃 할라믄 어케 하는건가???
이 블로그의 핵심가치는 '먹고 다닌 곳'의 기록처럼 보인다. 기왕 하는거.. 별점평가(별1개~5개)를 매겨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것은 어떠냐?
이건 철저하게 주관적인 기록이라서 별점처럼 객관적인 지표를 사용하기가 어려워 @_@;;; 뭐 핵심적인 가치라기보단 알파이자 오메가라고 봐야지. (...)
먹고 다닌것 - 16 잘 먹고 잘 살고 있군!
그야 당연한 일이죠. 근데 누구신가요? -_- 이 익숙한 듯 낯선 닉네임 -_-;;
저도 빈 밥그릇 채워주세요~ 냐햐햐햐~
아니 그야 뭐 어려운 일이라고요. (듬뿍)
오랫만에 들렸는데 내취향으로 바껴서 놀랬어. 예뻐~예뻐~
자주자주 들러야지!!
부탁하신거요 http://blog.naver.com/shll0829/140029702688
요즘 여행 글자만 봐도 정신을 못 차리는 게 거의 중증이야....
여기 오는 사람은 손님인가? 거지인가? 어째서 빈 밥그릇을 내밀어야 하지?
답글로 채워주잖아!!
그니까 빈 밥그릇을 내어주면 니가 퍼진 밥을 주는게 어째 각설이 같달까?
리뉴얼 축하드려요. 저는 저 위의 식탁과 밥공기들이 무척 좋아요! :3
아니 이런 이 밥공기는 원래 장 자끄 아저씨의 다른 그림으로 곧 대체될 예정이었으나.... 그 아저씨가 그린 밥공기라도 찾아내야 하나? (뒤적)
푸헐. 날아가긴. 일부러 지운거 같은데? -_-;;;;;;;
그렇지 않다니까. -ㅅ-
깔끔깔끔 좋구만.. 첫빠!
이것도 노동이예요...